Sep 2017 Journal, No 3
서해안유류피해극복 10주년 기념 특집호
자원봉사 정책저널 제3호는 하나의 주제로 꾸며진 특집편입니다. 서해바다에 대량의 기름이 유출된 10년 전, 123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태안으로 달려가 힘을 모았습니다. 모두가 함께 살린 바다는 이제 재난현장이 아닌 희망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서해안유류피해극복 10주년 기념행사를 중심으로, 10년 전의 기록을 추억하고 정책적 함의를 생각해보며 행사현장의 분위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서해안 유류피해극복 10주년으로 바라본 자원봉사계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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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15일 서해안유류피해극복 10주년 기념행사가 태안 만리포일대에서 개최되었다.
행사는 기념식·유류피해극복 기념관 개관식·자원봉사 희망성지선포·재난복구 자원봉사 역사관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17일까지 3일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들이 이어졌다. 특히 2007년 당시 함께 기름을 닦으며 울고 웃었던 자원봉사자와 피해 지역 주민 등 30,000여명이 초청되어 10년 전을 추억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대통령이 직접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고, 국가적 재난위기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가져온 자원봉사의

힘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컸다.

그간 자원봉사계는 10년 전 123만 명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만들어낸 기적의 힘을 자원봉사확산의 동력으로 이어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10주년을 맞이해 123만 자원봉사자의 마음을 모아 태안을 <자원봉사 희망성지>로 선포한 것을 계기로, 정책적 측면에서 다음과 같이 몇 가지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추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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